Meikle Tòir 2019 Single C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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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allachie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9 |
| 병입 연도 | 2025 |
| 숙성 | 6년 |
| 캐스크 타입 | Oloroso Sherry Hogh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60.5%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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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올로로소 셰리 호그스헤드가 남긴 건자두와 흑설탕, 가죽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글렌알라키가 빚은 메이클 토어 2019는 6년의 짧은 숙성에도 셰리의 단맛이 빽빽하게 발전한다. 60.5도의 카스크 스트렝스는 팰럿에서 무화과와 다크초콜릿, 정향을 진하게 밀어올리며 구조감이 단단하다. 피니시는 쌉싸름한 오크와 마른 과일의 단맛이 깊게 머물러, 피티드 스피릿과 셰리의 결합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