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allachie 2006 Hand-filled at the disti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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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allachie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6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4년 |
| 캐스크 타입 | Pedro Ximenez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9.1%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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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적갈색이 잔 속에서 진하게 가라앉는다. 2006년 빈티지의 글렌알라키는 페드로 히메네스 호그스헤드에서 14년을 보내며 진하고 차진 단맛을 깊이 빨아들였다. 향에서는 졸인 건포도와 대추, 다크초콜릿이 풍성하게 오르고 옅은 커피 향이 뒤따른다. 입에 머금으면 59.1도의 강한 기운 위로 무화과와 흑설탕, 졸인 과일의 단맛이 두껍게 흐른다. 페드로 히메네스 특유의 끈적한 단맛이 입안을 메우고 여운은 쌉쌀한 카카오와 말린 과일로 오래도록 머문다. 페드로 히메네스가 빚어 낸 끈적한 단맛 아래로 커피와 카카오의 쌉쌀함이 깔린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