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005 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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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Whisky-Doris (WD)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5 |
| 병입 연도 | 2020 |
| 숙성 | 15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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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 버트에서 15년을 보낸 숙성이 풍성한 과실로 이름난 롱몬 2005에 진한 단맛을 더했다. 위스키 도리스 보틀링답게 향에서는 잘 익은 자두와 구운 견과, 옅은 가죽이 빽빽하게 솟아오른다. 52.7도의 도수로 한 모금 삼키면 흑설탕과 말린 베리, 가벼운 정향이 묵직하게 입천장을 덮는다. 셰리 버트가 입힌 짙은 호박빛이 잔에 가라앉고, 롱몬다운 기름지고 풍성한 과실이 또렷하다. 여운에는 다크초콜릿과 마른 향신료, 옅은 가죽이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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