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V&M Lost Dram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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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Valinch & Mallet (V&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3 |
| 숙성 | 20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5%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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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버번 호그스헤드가 준 바닐라와 잘 익은 배, 롱몬 특유의 풍성한 과실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20년 숙성에 55.5도의 도수를 지닌 이 1992 빈티지는 입에서 꿀과 보리 단맛, 옅은 시나몬이 또렷하게 발전한다. 스페이사이드의 숨은 명가답게 깊은 과실미와 우드의 균형이 단단하다. 발린치 앤 말렛이 로스트 드램스 컬렉션으로 병입한 이 위스키의 피니시는 바닐라와 잘 익은 과일, 마른 오크가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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