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76 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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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Three Rivers Tokyo (3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6 |
| 병입 연도 | 2010 |
| 숙성 | 34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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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코끝에 가져가면 롱몬 1976이 34년의 세월과 호그스헤드에서 빚어낸 꿀, 마른 살구, 옅은 향신료 향이 솟아오른다. 잔을 흔들면 따뜻한 호박빛이 잔벽을 따라 풍성하게 흐른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52.2도의 알코올이 또렷이 입을 가르고 바닐라, 캐러멜, 구운 견과가 따라온다. 쓰리 리버스 도쿄 보틀링답게 일본 인디 보틀러의 손맛이 입천장에 또렷이 깃들어 있다. 삼킨 뒤 꿀과 살구 잔향이 호흡 끝까지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