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75 3R Speysid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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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Three Rivers Tokyo (3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5 |
| 병입 연도 | 2007 |
| 숙성 | 32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4.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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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황금빛이 잔 속에 그윽하게 어린다. 1975년 증류해 32년을 보낸 롱몬은 스페이사이드의 명가다운 풍미로 잘 익은 살구와 꿀, 열대 과일의 향을 풍성하게 풀어낸다. 54.2도의 진한 술이 혀를 감싸며 바닐라와 토피, 볶은 견과의 결이 깊게 드러난다. 긴 세월이 다듬은 둥글고 진한 단맛이 선명하게 자리 잡고, 마른 과일과 오크의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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