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75 3R Th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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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Three Rivers Tokyo (3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5 |
| 병입 연도 | 2006 |
| 숙성 | 33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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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사이드 엘긴 인근의 롱몬은 묵직하고 기름진 몰트로 블렌더들의 사랑을 받아온 증류소다. 버번 배럴에서 33년을 보낸 1975 빈티지는 잔에 깊은 황금빛으로 잠긴다. 향은 잘 익은 복숭아와 꿀, 코코넛이 농축된 듯 그윽하게 피어오른다. 입에서는 52.8도의 도수가 열대과일과 바닐라의 진한 단맛을 매끄럽게 풀어낸다. 여운은 오크의 달큰함과 옅은 향신료가 아주 길게 이어지며 오랜 숙성의 품격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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