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75 3R Th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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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Three Rivers Tokyo (3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5 |
| 병입 연도 | 2006 |
| 숙성 | 32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3.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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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금빛이 잔 안에서 윤기 있게 빛난다. 롱몬이 1975년 증류액을 버번 배럴에서 32년 동안 길러내며 잘 익은 멜론과 바닐라, 꿀의 향을 부드럽게 드러낸다. 53도의 도수가 혀에 닿으면 코코넛과 토피, 잘 익은 배의 풍미가 매끄럽게 번진다. 오랜 버번 숙성이 빚어낸 크리미한 단맛이 입안을 감싸고, 향긋한 과일과 오크의 여운이 길고 곱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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