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005 TWA Wint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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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The Whisky Agency (TWA)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5 |
| 병입 연도 | 2020 |
| 숙성 | 15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9.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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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적갈색이 잔 속에 따뜻하게 어린다. 셰리 버트에서 15년을 보낸 롱몬 2005는 건포도와 잘 익은 자두, 구운 견과의 향이 부드럽게 피어오른다. 49.2도의 도수가 입안에서 토피와 다크초콜릿, 말린 오렌지 껍질의 풍미로 풍성하게 번지며 롱몬 특유의 기름지고 농축된 질감을 드러낸다. 여운은 셰리의 달큰함과 견과의 고소함이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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