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76 TWA The Perfect Dram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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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The Whisky Agency (TWA)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6 |
| 병입 연도 | 2009 |
| 숙성 | 33년 |
| 캐스크 타입 | Ex-Bourbon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5%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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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33년 장기 숙성한 1976년 롱몬의 잘 익은 열대 과일과 꿀, 바닐라 향이 깊게 두드러진다. 52.5도의 입에서는 엑스버번 호그스헤드에서 온 망고와 시트러스, 코코넛이 풍성하게 발전하며 오랜 숙성다운 둥근 질감을 보여준다. 명가로 꼽히는 증류소답게 33년의 세월이 빚은 농축된 과실미가 또렷하게 살아 있다. 긴 숙성에도 도수가 받쳐 골격이 무너지지 않는다. 잔에 머무는 동안 망고와 꿀의 단맛이 한결 풍성하게 넓어진다. 피니시는 열대 과일과 꿀이 길게 남는, 올드 버번 캐스크의 정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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