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75 TWA The Perfect D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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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The Whisky Agency (TWA)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5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36년 |
| 캐스크 타입 | Ex-Bourbon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0.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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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잘 익은 망고와 파인애플 같은 열대 과일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지고 꿀과 밀랍의 뉘앙스가 뒤따른다. 팰럿에서는 36년의 긴 숙성이 빚은 농축된 과일 단맛과 오크의 향신료가 선명하게 전개되며 깊이가 인상적이다. 50.6도의 도수가 풍미를 단단히 받쳐 묵직함과 섬세함이 함께 발전한다. 피니시는 열대 과일과 은은한 왁스가 길게 남아, 올드 스페이사이드 롱몬의 깊이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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