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004 SMWS 7.226 Japanese orange on a kot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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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The Scotch Malt Whisky Society (SMWS)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4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5년 |
| 캐스크 타입 | 2nd Fill Ex-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9.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시트러스
과일향
오크
달콤한
꽃향
크리미
바닐라
건과일
매콤한
꿀
견과류
초콜릿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스페이사이드 엘긴 인근의 롱몬은 풍부하고 농익은 과실미로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증류소인데, 세컨드필 버번 배럴에서 15년을 보낸 이 보틀링이 그 풍성함을 잘 전한다. 잔에는 맑은 황금빛이 감돌고, 코에는 잘 익은 살구와 꿀, 보리 단맛의 향이 진하게 오른다. 59도의 입안에서는 익은 과일과 바닐라, 옅은 향신료가 둥글게 번진다. 롱몬다운 두툼한 과실이 중심을 잡으며, 여운은 잘 익은 과일과 꿀, 옅은 오크가 길고 풍성하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