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84 SS Whisky Is Nature - Wildlif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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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Silver Seal (SS)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4 |
| 병입 연도 | 2015 |
| 숙성 | 30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6.3%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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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응축된 짙은 호박빛이 잔 속에 깊이 어린다. 스페이사이드의 명가 롱몬이 셰리 캐스크에서 30년을 보낸 보틀링으로, 긴 숙성의 품격이 한눈에 드러난다. 말린 살구와 오렌지 껍질, 꿀에 절인 견과의 향이 우아하게 피어오른다. 56.3도의 도수는 오랜 시간 속에 둥글어졌고, 입안에는 셰리의 단맛과 몰트의 깊이가 겹겹이 쌓인다. 향신료와 가죽의 여운이 길고 기품 있게 남는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