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002 SV Cask Strength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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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Signatory Vintage (SV)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2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18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1%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크리미
과일향
꿀
건과일
매콤한
꽃향
견과류
초콜릿
스모키
허브
시트러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잔을 흔들면 버번 배럴이 키운 롱몬이 밝은 황금빛을 잔 벽을 타고 흘려보낸다. 코끝으로 가져가면 18년 숙성이 빚은 잘 익은 사과와 바닐라, 꿀의 단 향이 풍성하게 올라온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55.1도의 힘이 보리사탕과 시트러스, 옅은 향신료로 입안 가득 퍼지고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기름진 단맛이 혀를 감싼다. 두 번째 모금에서는 잘 익은 살구와 토피의 단맛이 한층 또렷하게 드러난다. 천천히 삼키면 농축된 과일과 따뜻한 오크가 어우러진 끝맛이 길게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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