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6 SV 20th anniversary The Whisky 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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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Signatory Vintage (SV)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6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23년 |
| 캐스크 타입 | 1st Fill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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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마호가니빛이 잔 안에서 천천히 흔들린다. 롱몬 1996 빈티지가 퍼스트 필 셰리 버트 안에서 23년을 보낸 흔적이 잔 깊이 머문다. 향에는 말린 대추와 다크 체리, 호두기름이 또렷이 깃들어 있다. 머금으면 검은 설탕과 자두 잼, 옅은 가죽이 두꺼운 질감으로 입천장을 덮고 58.8도의 캐스크 스트렝스가 스페이사이드 셰리의 굵은 단맛을 길게 풀어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