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SV The Un-Chillfiltered Collection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Signatory Vintage (SV)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6 |
| 숙성 | 19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과일향
바닐라
달콤한
건과일
꿀
오크
크리미
견과류
꽃향
매콤한
시트러스
허브
초콜릿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맑고 짙은 황금빛이 잔에 차분히 자리한다. 1992년 빈티지 롱몬이 호그스헤드에서 19년을 보낸 향은 잘 익은 사과와 배의 단내 위로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섬세한 몰트 캐릭터, 가벼운 꿀, 그리고 오랜 숙성이 빚어낸 밀랍과 옅은 견과류가 우아하게 어우러진다. 한 모금에 46도의 절제된 도수가 매끄럽게 펼쳐지며 캐러멜과 마른 풀잎, 가벼운 시트러스가 차례로 흐른다. 시그너토리 빈티지의 논 칠필터드 컬렉션이 살린 롱몬 본연의 단정한 여운.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