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SV Cask Strength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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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Signatory Vintage (SV)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26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1%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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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사이드의 명가 롱몬이 호그스헤드에서 26년을 보낸 캐스크 스트렝스 보틀링이다. 오랜 숙성으로 빚어진 깊은 황금빛이 잔에 담긴다. 향에서는 잘 익은 사과와 살구, 보리 맥아의 향이 두드러진다. 입에서는 51.1도의 힘이 꿀과 과실, 고소한 견과와 향신료로 번진다. 여운은 이 증류소다운 풍성한 과실과 맥아의 단맛이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