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8 Shi Tokyo 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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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Shinanoya (Shi)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8 |
| 병입 연도 | -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과일향
꿀
건과일
크리미
꽃향
견과류
매콤한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맑은 황금빛이 잔 가장자리에 곱게 감돈다. 버번 호그스헤드에서 22년을 지낸 롱몬답게 잘 익은 복숭아와 꿀, 바닐라의 풍부한 향이 부드럽게 피어난다. 1998년 증류된 술은 입에서 망고와 보리사탕, 크림의 달큰한 결이 매끄럽게 미끄러진다. 56도의 도수는 끝에서 시트러스와 오크의 은은한 단맛을 또렷이 남기며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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