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69 LDG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La Distillerie Générale (LD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9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48년 |
| 캐스크 타입 | 2nd fill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4.4% |
| 용량 | 3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과일향
건과일
달콤한
오크
크리미
꽃향
꿀
매콤한
초콜릿
견과류
시트러스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스페이사이드 엘긴 외곽 평지에 자리한 롱몬의 잔잔한 풍토가 1969 빈티지 48년 2차 호그스헤드 숙성에 가벼운 결을 새겼다. 잔에는 진한 호박빛이 잠겨 있고 노즈에는 묵은 호그스헤드가 풀어놓은 들꽃 꿀, 잘 익은 사과, 견과의 향이 깊게 머문다. 입에 들어오면 44.4도의 부드러운 알코올과 함께 노란 자두, 바닐라 커스터드, 우드 스파이스의 풍미가 천천히 흐른다. 여운은 반세기에 가까운 묵은 보리 단맛으로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