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72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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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Gordon & MacPhail (G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2 |
| 병입 연도 | 1988 |
| 숙성 | 34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5.0%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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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1972년 빈티지 롱몬의 잘 익은 사과와 꿀, 구운 곡물의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팰럿으로 옮겨가면 토피, 옅은 시나몬, 가벼운 시트러스의 풍미가 명확하게 드러나며 45% ABV의 알코올이 단정하게 받쳐주고 부드러운 구조감을 잡아준다. 피니시는 중간 길이이고 오크 탄닌과 곡물의 단맛이 잔잔하게 발전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캐스크 영향이 곡물 캐릭터와 분리되지 않고 단정하게 결합된다. 1988년 보틀링된 롱몬 16년 숙성 고든 앤 맥페일 보틀링에서 1970년대 클래식 스페이사이드의 깊이가 또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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