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71 GM Reserve for Lim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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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Gordon & MacPhail (G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1 |
| 병입 연도 | 2009 |
| 숙성 | 38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7.4%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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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1971년 롱몬 38년의 잘 익은 망고와 파파야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마른 패션프루트, 옅은 밀랍, 갓 구운 빵의 노트가 정연하게 흐른다. 팰럿은 47.4%의 도수가 부드럽게 입을 채우며 꿀, 잘 익은 파인애플, 약한 시나몬의 풍미로 발전한다. 70년대 초반 롱몬 특유의 정밀한 골격이 38년의 시간 끝에 또렷이 깃들어 균형이 단단하다. 피니시는 잘 익은 과실과 마른 보리의 잔향이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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