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68 GM Connoisseurs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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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Gordon & MacPhail (G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8 |
| 병입 연도 | 2025 |
| 숙성 | 56년 |
| 캐스크 타입 | First Fill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4.3%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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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사이드 롱몬이 1968년에 채워 둔 퍼스트필 셰리 벗 한 통이 무려 56년의 시간을 견디고 고든 앤 맥페일의 코노이세어 초이스로 자리한다. 진한 적갈색이 잔에 깊이 잠긴다. 향에서는 잘 졸인 건자두와 짙은 가죽, 마른 무화과의 결이 차례로 일어선다. 잔을 잠시 쉬게 하면 그 사이로 옅은 시가와 다크 초콜릿의 결이 한 켜 더 얹힌다. 54.3도의 입안은 셰리의 진한 단맛과 다크 초콜릿, 향신료의 무게를 펼쳐내고 두 번째 모금에서는 졸인 자두의 결이 또렷해진다. 마지막까지 길게 머무는 여운 속에는 반세기를 넘긴 셰리의 결이 잔향에 깊이 응축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