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66 GM Privat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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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SINGLE MALT
증류소Longmorn
병입자Gordon & MacPhail (GM)
병입자 시리즈-
빈티지1966
병입 연도2019
숙성55년
캐스크 타입First fill Sherry butt
캐스크 넘버-
발매 수량-
도수41.6%
용량700 ml
레이블-
국가Scotland
지역Speyside
Longmorn 1966 GM  Privat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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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과일향
크리미
견과류
꽃향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향의 도입은 잘 익은 열대 과일과 꿀, 묵은 오크가 주도하며 1966년 빈티지의 깊은 세월을 드러낸다. 퍼스트필 셰리 버트에서 55년을 보낸 롱몬은 팰럿에서 망고와 흑설탕, 오래된 가죽이 둥글게 발전하며 41.6%의 도수에서 질감이 매끄럽고 섬세하다. 반세기를 넘긴 숙성답게 오크와 과일이 완벽하게 녹아든다. 피니시는 길고 깔끔하게 열대 과일과 꿀이 남는다. 노숙성 스페이사이드의 정점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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