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66 GM Privat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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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Gordon & MacPhail (G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6 |
| 병입 연도 | 2021 |
| 숙성 | 53년 |
| 캐스크 타입 | First fill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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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가까이 하면 1966 빈티지 롱몬 특유의 묵은 셰리, 무화과, 짙은 가죽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53년이라는 반세기 넘는 1차 충전 셰리 벗 숙성이 만든 깊은 결이 또렷이 깃들어 있다. 팰럿에서는 46도가 부드럽게 입을 채우며 자두 잼, 다크 초콜릿, 묵은 가죽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스페이사이드 전설의 시간이 발전한다. 피니시는 길고 묵은 셰리가 깊게 머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