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65 GM Crystal Decanter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Gordon & MacPhail (G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5 |
| 병입 연도 | 2009 |
| 숙성 | 43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Sherry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2.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달콤한
과일향
바닐라
꿀
건과일
매콤한
오크
크리미
꽃향
견과류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스모키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잔을 가까이 하면 1965년 증류된 롱몬이 43년의 숙성을 거친 우아한 향으로 명확하게 드러난다. 리필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오랜 시간을 거치며 건포도와 묵은 가죽, 토피, 잘 익은 열대 과일의 향이 발전한다. 42.2도의 팰럿은 매끄럽게 입을 채우며 흑설탕과 호두, 가벼운 향신료의 풍미가 두드러진다. 피니시는 셰리의 단맛과 오크가 길게 이어진다. 크리스털 디캔터에 담긴 초장기 숙성 롱몬의 깊이가 또렷하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