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64 GM Rare Vi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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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Gordon & MacPhail (G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4 |
| 병입 연도 | 2007 |
| 숙성 | 43년 |
| 캐스크 타입 | First Fill Sherry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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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퍼스트필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온 마른 과일과 호두, 가죽 향이 가장 먼저 명확하게 드러난다. 1964년 증류해 43년을 보낸 롱몬은 46도로 향이 깊고 둥글다. 팰럿은 잘 익은 무화과와 꿀, 다크초콜릿이 입안에서 천천히 발전하며 오랜 셰리 숙성다운 농축된 단맛이 균형을 잡는다. 40년이 넘는 숙성이 만든 깊은 구조감이 단단하다. 피니시는 길고 묵직하게 이어지며 가죽과 마른 과일, 옅은 담배 향이 남는다. 빈티지 롱몬의 품격을 보여주는 희귀한 보틀링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