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64 GM Licensed Bot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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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Gordon & MacPhail (G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4 |
| 병입 연도 | 2015 |
| 숙성 | 50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3.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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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호박빛이 잔 안에서 그윽하게 빛난다. 스페이사이드의 롱몬이 1964년에 증류해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반세기를 보낸 보틀링이다. 코에는 졸인 열대 과일과 오렌지 마멀레이드, 오래된 목재의 향이 깊고 둥글게 피어오른다. 43도의 부드러운 입질에서는 꿀과 무화과, 구운 견과의 단맛이 천천히 풀려난다. 오십 년의 시간이 빚어낸 원숙한 깊이가 끝에서 마른 과일과 은은한 향신료로 오래도록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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