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58 GM Connoisseurs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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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Gordon & MacPhail (G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58 |
| 병입 연도 | - |
| 숙성 | 25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0.0%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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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과일향
크리미
꿀
건과일
매콤한
꽃향
견과류
오크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해양
피트
스모키
테이스팅 노트
밝은 호박빛에 옅은 오렌지가 비치는 색이 잔에 잔잔히 머문다. 1958년 롱몬이 25년 숙성으로 고든앤맥페일의 코노쇠르 초이스 라인을 통해 풀려난 이 보틀링은 잘 익은 살구와 야생 꿀, 마른 들꽃의 우아한 향이 천천히 솟아난다. 한 모금에 40도의 부드러운 알코올이 바닐라 카스타드와 헤이즐넛, 옅은 시나몬의 단맛을 매끄럽게 펼친다. 마지막은 스페이사이드의 점잖은 과일 향이 둥글고 단정하게 가라앉는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gold
air 아로마 (코)
yeah well, it is nicely vanilled, soft, a bit cake-y in the style of Glenmorangie, with some butterscotch and some milk chocolate, as well as a good slice of apple pie. Perhaps a little citrus (blood orange). It’s simple, but yeah, it’s nice
restaurant 맛 (팔레트)
really very nice, just a tad thin. Orange cake, India pale ale, more butterscotch, and a little light toffee. Honey gingerbread
timer 피니시
short, and that’s the main problem. Jaffa cake and mocha, with a wee bit of ginger and two rais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