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58 GM Connoisseurs Choice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Gordon & MacPhail (G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58 |
| 병입 연도 | - |
| 숙성 | 26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0.0%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꿀
과일향
건과일
오크
크리미
매콤한
견과류
꽃향
허브
시트러스
초콜릿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잔을 천천히 돌리면 1958년 롱몬 26년의 짙은 호박빛이 잔 안에 깊게 머문다. 잔을 코끝에 가져가면 26년의 시간이 잘 익은 살구, 마른 백단향, 옅은 가죽 향으로 가장 먼저 인사한다. 40도의 절제된 한 모금을 머금으면 고든 앤 맥페일 코너서스 초이스가 꿀, 헤이즐넛, 옅은 시나몬을 입천장에 부드럽게 풀어놓는다. 잔을 내려놓아도 1950년대 스페이사이드의 절제된 단맛이 또렷이 깃들어 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