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1 FNTs Private Cask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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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Finn Thomson (FnTs)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1 |
| 병입 연도 | 2025 |
| 숙성 | 34년 |
| 캐스크 타입 | Pedro Ximenez Sherry and Ex-Bourbon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3.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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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히메네스 셰리와 버번 캐스크를 두루 거친 34년의 숙성이 롱몬 1991의 풍성한 결을 완성했다. 오래 숙성된 원액답게 향에서는 잘 익은 건포도와 꿀, 진한 맥아가 겹쳐 든다. 입에서는 53.7도의 도수가 PX의 끈적한 단맛 위로 바닐라와 견과, 오크의 떫음을 묵직하게 밀어 올린다. 짙은 호박빛 너머로 달큰하고 깊은 여운이 오래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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