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DT The Octave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5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Oak Cask + Sherry Octave Cask Finish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4.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과일향
꿀
달콤한
건과일
꽃향
오크
크리미
견과류
매콤한
초콜릿
허브
시트러스
스모키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진한 호박빛이 잔에 깊게 어린다. 1992년 증류해 22년을 보낸 롱몬은 스페이사이드의 풍성하고 기름진 품성을 셰리 옥타브 피니시로 한층 끌어올렸다. 향에서는 건포도와 잘 익은 살구, 묵은 오크의 기운이 깊게 감돈다. 54.6도의 한 모금은 토피와 흑설탕, 향신료의 단맛이 진하게 입을 채운다. 던컨 테일러의 디 옥타브로 병입된 이 보틀링은 가죽과 말린 과일의 잔향을 길게 끌어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