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73 DT Rare A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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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3 |
| 병입 연도 | 2007 |
| 숙성 | 30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1%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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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1973년 증류된 올드 롱몬 특유의 잘 익은 과수원 과일 향과 꿀 노트가 먼저 두드러지고, 오크에서 온 견과와 마른 과일 향이 명확하게 뒤따른다. 팰럿은 51.1도의 도수를 타고 살구와 오렌지, 토피의 단맛이 선명하게 발전하며 30년 숙성이 더한 깊고 매끄러운 질감이 입을 채운다. 피니시는 길게 이어지며 꿀과 오크 향신료, 견과의 여운이 천천히 남는다. 던컨 테일러의 레어 올드로 병입된 스페이사이드의 고전으로, 균형이 단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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