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69 DT Peer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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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9 |
| 병입 연도 | 2002 |
| 숙성 | 33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3.6% |
| 용량 | 700 ml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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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묵은 꿀과 잘 익은 망고, 그리고 옅은 백단향의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1969년 증류한 롱몬을 던컨 테일러가 33년간 묵혀 응축한 시간이 팰럿에서 또렷이 드러나는데 농축된 트로피컬 과일과 토피, 가벼운 오크 스파이스가 43.6도의 부드러운 알코올과 단단한 균형을 이루며 발전한다. 피니시에는 백후추와 옅은 가죽이 길게 이어진다. 피어리스 시리즈가 보여주는 노쇠된 스페이사이드 우아함이 구조감으로 응결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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