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89 DL XOP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ouglas Laing (DL)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9 |
| 병입 연도 | 2015 |
| 숙성 | 25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스모키
초콜릿
허브
꽃향
견과류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스페이사이드의 명가로 꼽히는 롱몬 1989는 리필 호그스헤드에서 25년을 보낸 고숙성이다. 잔에는 옅은 황금빛이 어린다. 오랜 숙성이 빚은 잘 익은 사과와 꿀, 보리, 은은한 견과의 향이 부드럽게 감돈다. 51.2도의 단정한 구성으로, 입에서는 농익은 과일과 바닐라, 흰 후추가 매끄럽게 흐른다. 여운은 꿀과 묵은 오크의 단맛으로 깊고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