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75 DD The Nectar of the Daily D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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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aily Dram (DD)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5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35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4.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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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오크
바닐라
달콤한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꽃향
매콤한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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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롱몬 특유의 잘 익은 과일 향과 꿀, 바닐라가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1975년 증류해 35년을 보낸 만큼 향은 진하면서도 왁스 같은 매끄러움으로 발전한다. 팰럿은 복숭아와 살구, 보리 엿의 단맛이 44도의 부드러운 질감 위에 풍부하게 전개된다. 오랜 숙성에도 과실의 생기가 또렷이 드러나는 점이 이 위스키의 핵심이다. 피니시는 오크와 꿀의 여운이 길고 매끄럽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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