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008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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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Boogieman Import (BI)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8 |
| 병입 연도 | 2020 |
| 숙성 | 11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6.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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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돌려 향을 열면 스페이사이드 롱몬이 버번 배럴에서 11년을 지낸 밝은 황금빛이 유리를 타고 흐른다. 피어오르는 향을 좇으면 롱몬다운 잘 익은 사과와 바닐라, 갓 구운 페이스트리 향이 풍성하게 올라온다. 첫 모금을 혀 위에 굴리면 56.6도의 힘이 꿀과 배, 크림 토피의 단맛으로 또렷하게 퍼진다. 삼키고 나면 아메리칸 오크의 코코넛과 은은한 스파이스가 매끄럽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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