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72 BA Natural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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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Blackadder (BA)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2 |
| 병입 연도 | 2001 |
| 숙성 | 29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7.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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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가까이 하면 셰리 벗에서 온 건포도와 대추야자, 잘 익은 오렌지의 진한 단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스페이사이드 롱몬 특유의 풍만하고 과일 향 짙은 몰트가 셰리와 맞물리며, 57.6도의 높은 도수가 다크 초콜릿과 무화과, 꿀에 절인 견과를 팰럿에 진하게 얹는다. 1972년 증류해 29년을 보낸 장기 숙성이 원액을 매끈하게 다듬어 구조감이 단단하게 발전한다. 중반부에는 진한 셰리와 마른 과일의 단맛이 스민다. 피니시는 마른 과일과 오크 향신료가 길고 깊게 이어지며 장기 숙성의 완숙함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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