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BR Ber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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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Berry Bros & Rudd (B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2 |
| 숙성 | 20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과일향
건과일
꿀
크리미
꽃향
매콤한
견과류
초콜릿
시트러스
허브
피트
스모키
해양
테이스팅 노트
풍요로운 스페이사이드 몰트의 대표격 롱몬이 남긴 1992년, 진한 황금빛이 스무 해의 시간을 잔 속에 깊게 머금는다. 오랜 숙성의 향은 잘 익은 복숭아와 살구, 꿀과 바닐라의 두꺼운 단맛을 곱게 포갠다. 잔을 기울이면 그 위로 오렌지와 볶은 견과가 은은하게 배어 나온다. 51도의 둥근 질감이 입안을 채우며 무르익은 과일과 오크의 향신료를 또렷하게 전한다. 시간이 술에 깊고 풍성한 결을 새겼다.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무르익은 과일 향이 넉넉하다. 과일과 몰트의 여운이 길고 부드럽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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