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BR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Berry Bros & Rudd (B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3 |
| 숙성 | 21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스모키
초콜릿
허브
꽃향
견과류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롱몬 특유의 풍부한 과일향과 꿀, 바닐라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가 1992년 빈티지를 21년 숙성한 이 위스키는 56도답게 향이 또렷하고 깊다. 팰럿은 익은 복숭아와 살구, 보리사탕의 단맛이 주도하며 묵은 오크의 깊이가 받친다. 피니시는 꿀과 마른 과일이 길게 이어지고, 스페이사이드 명가다운 풍성한 구조감이 단단하게 잡힌 21년 숙성 몰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