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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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Berry Bros & Rudd (B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3 |
| 숙성 | 19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0.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크리미
과일향
꿀
스모키
시트러스
건과일
오크
견과류
매콤한
꽃향
초콜릿
허브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첫 향은 롱몬 특유의 풍성한 과일과 꿀, 바닐라 크림으로 열리고, 19년의 세월이 준 오크의 향신료가 은은하게 받친다. 50.2도의 팰럿은 밀도 있게 다가와 잘 익은 사과와 시트러스, 몰트 단맛이 명확하게 발전하며 균형이 단단하다. 베리 브로스가 병입한 이 1992년산은 스페이사이드에서도 풍만한 캐릭터로 알려진 증류소의 진가를 보여준다. 피니시는 길고 부드러우며, 꿀과 마른 오크, 향신료의 여운이 깊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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