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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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Berry Bros & Rudd (B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3 |
| 숙성 | 15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견과류
꽃향
시트러스
스모키
초콜릿
허브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맑은 황금빛이 잔 안에서 그윽하게 빛난다. 스페이사이드의 숨은 명가 롱몬답게 잘 익은 사과와 살구, 벌꿀의 풍성한 향이 고소한 몰트 내음과 어우러져 피어오른다. 열다섯 해의 숙성이 그 과일 향에 원숙한 깊이를 더한다. 혀 위에 올리면 46도의 도수가 혀 위를 매끄럽게 지나며 꿀과 잘 익은 배, 은은한 향신료의 달콤함이 둥글게 감돈다. 베리 브라더스가 고른 이 위스키는 롱몬 특유의 우아한 균형을 잘 지녔다. 잘 익은 과일과 꿀, 은은한 향신료의 여운이 목 뒤로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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