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008 BRI Highland La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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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Bartels Rawlings International Ltd (BRI)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8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1년 |
| 캐스크 타입 | American Oak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6.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꿀
과일향
건과일
꽃향
매콤한
크리미
시트러스
견과류
허브
스모키
초콜릿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아메리칸 오크 배럴이 준 바닐라와 잘 익은 사과, 꿀 향이 또렷하게 앞선다. 롱몬 특유의 풍성한 과일 감이 배경을 채우고 56.8도의 높은 도수가 향에 강한 밀도를 더한다. 팰럿은 배와 살구, 바닐라 크림의 단맛이 순서대로 발전하며 오크의 스파이스가 뒤를 받쳐 균형이 단단하다. 젊은 캐스크 스트렝스 롱몬다운 힘 있고 정갈한 구조감이 입안을 채운다. 피니시는 중간 이상으로 과일과 오크 향신료의 여운이 산뜻하게 이어지며 캐스크 스트렝스다운 힘이 끝까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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