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A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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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Acla da Fans (AdF)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4 |
| 숙성 | 21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1%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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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크리미
과일향
꿀
건과일
꽃향
매콤한
견과류
시트러스
스모키
초콜릿
허브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코를 가까이 가져가면 버번 호그스헤드의 바닐라와 꿀, 잘 익은 복숭아 향이 화사하게 오른다. 흔들수록 롱몬 특유의 진한 몰트 단맛과 열대 과일, 은은한 오크가 겹쳐진다. 52.1도의 1992 빈티지를 머금으면 꿀과 바닐라 크림, 무르익은 과일 단맛이 기름진 질감을 타고 두껍게 감긴다. 21년 숙성이 스피릿을 원숙하게 다듬어 자극은 둥글다. 삼키면 오크 향신료와 몰트 단맛이 길게 이어지는 풍만한 스페이사이드 싱글 캐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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