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013 DR Individual Cask Bot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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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A.D. Rattray (D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3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5년 |
| 캐스크 타입 | ex-Glen Moray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63.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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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에 어린 옅은 황금빛이 맑고 투명하게 빛난다. 롱몬 2013은 겨우 5년의 어린 나이지만 이 증류소 특유의 과일 향을 활기차게 드러낸다. 잘 익은 사과와 배, 바닐라의 달큰함이 먼저 열린다. 63.8도의 높은 도수는 강렬하지만, 입에서는 몰트의 크리미한 단맛과 시트러스, 옅은 꿀이 젊은 생기와 함께 밀려든다. 여운은 길게 이어지며 향신료와 곡물의 온기가 남고, 스페이사이드의 산뜻한 과일 결이 끝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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