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008 DR From the C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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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A.D. Rattray (D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8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1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1% |
| 용량 | 3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오크
달콤한
바닐라
매콤한
과일향
꿀
크리미
건과일
꽃향
견과류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맑은 금빛이 잔에 담긴 롱몬 2008은 버번 캐스크에서 11년을 보낸 스페이사이드의 풍성한 몰트다. 향에서는 야생화 꿀과 바닐라 위로 잘 익은 사과와 배의 과수원 내음이 곧게 오른다. 입에서는 58.1도의 힘이 보리 맥아의 진한 단맛과 계피, 오크의 스파이스를 힘있게 밀어올린다. 물 한 방울에 부드러워지는 꿀과 과실의 결이 산뜻하고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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