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004 DR Individual Cask Bottling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A.D. Rattray (D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4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4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과일향
오크
달콤한
꿀
건과일
매콤한
크리미
꽃향
시트러스
견과류
허브
스모키
초콜릿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롱몬 특유의 풍부한 과일과 버번 배럴에서 온 바닐라, 꿀 향이 먼저 드러난다. 팰럿은 14년 숙성 위로 55.8도의 도수가 잘 익은 복숭아, 시트러스, 오크 향신료를 단단한 구조감으로 발전시킨다. 스페이사이드 명가다운 풍성하고 또렷한 단맛이 중심을 잡는다. 피니시는 오크 향신료와 과일 단맛이 길게 이어지며, 버번 배럴 숙성의 정제된 구조감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