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DR Individual Cask Bot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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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A.D. Rattray (D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4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8.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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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꿀
과일향
오크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스모키
꽃향
초콜릿
견과류
허브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오래된 금빛이 잔 안에서 그윽하게 물든다. A.D. 래트레이가 롱몬을 1992년 버번 호그스헤드에 담아 22년을 채운 이 위스키는 신선한 바닐라와 토피, 잘 익은 과일의 향을 부드럽게 쌓는다. 48.8도 아래로 꿀과 크림, 오크의 온기가 겹쳐진다. 한 모금 머금으면 버터 토피와 바닐라, 잘 익은 배의 단맛이 매끄럽게 흐르고 오랜 숙성이 다듬은 결이 혀를 감싼다. 여운은 바닐라와 잘 익은 과일을 남기며 길게 이어진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straw
air 아로마 (코)
same base as the Boisdale, with simply more fresh vanilla and toffee (Werther’s Originals). Other than that, we’re very close, which was expected
restaurant 맛 (팔레트)
same comments. I mean, exactly the same comments, although the vanilla-ed layer feels a little lighter on the palate
timer 피니시
s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