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DR Individual Cask Bot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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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A.D. Rattray (D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4 |
| 숙성 | 20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1%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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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사이드의 롱몬은 풍부한 과일과 묵직한 몰트감으로 오랜 명성을 쌓아 왔다. 버번 호그스헤드에서 20년을 보낸 1992 빈티지는 짙은 황금빛을 낸다. 코에는 잘 익은 열대 과일과 꿀, 바닐라가 진하게 오르고, 58.1도의 입안은 도수에 비해 매끄럽게 흐르며 과일의 단맛과 몰트의 고소함, 오크의 향신료가 층을 이룬다. 여운에는 과일과 오크의 단맛이 서서히 옅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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