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0 DR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A.D. Rattray (D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0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20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4.8%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꽃향
견과류
허브
스모키
초콜릿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깊은 황금빛이 잔 속에서 윤기 있게 감돈다. 롱몬 특유의 꿀과 잘 익은 과실 향이 풍성하게 피어오르고 바닐라와 왁스의 기름진 뉘앙스가 뒤를 받친다. 입에서는 54.8도의 힘 위로 벌꿀과 열대 과일, 곡물의 단맛이 둥글게 번진다. 버번 캐스크가 20년의 시간을 부드럽게 다듬어 놓았다. 여운은 길고 따뜻하며 꿀과 오크, 옅은 향신료가 스페이사이드 롱몬 특유의 우아한 원숙함을 오래 남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