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85 DR Vintage Cask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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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A.D. Rattray (D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5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32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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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황금빛이 잔 안에서 그윽하게 빛을 머금는다. 1985년의 롱몬은 버번 캐스크에서 32년을 보내며 꿀과 잘 익은 살구, 밀랍의 향을 우아하게 끌어올렸다. 32년의 숙성이 스페이사이드의 과실미를 깊게 다진다. 51.2도의 매끄러운 도수 위로 잘 익은 사과와 캐러멜, 은은한 향신료가 비단처럼 흐른다. 여운은 길고 평온하며 꿀과 열대 과일, 가벼운 오크가 오래도록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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